어제 처음 이천 유나이티드 경기를 보았습니다.
평소 야구를 좋아하여 야구장을 나오면서
호기심이 발동 축구장으로 발길을 돌렸습니다.
생각보다 웅장한 스태디움..
양쪽 서포터즈 들의 열띤 응원..
푸른 잔디 위의 선수들..
생동적 넘치는 경기에 축구장을 좀 더 자주 찾아 다녀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먼저 어제 호객하는 암표상에 대한 불쾌함이 다소 있었습니다..
혹시 암표상에게 표를 구하려고 하시는 분은 생각을 다시하시고, 여러분도 다 아시는 것처럼 인유 멤버쉽 카드를 만들어 표를 끊는 것을 권유 드립니다..
그리고 초등학생 무료입장이라는 문구가 참 마음에 들었습니다..
다음에는 꼭 주의의 초등학생들을 같이 와야 겠다는 생각이 들면서 먼 미래를 보고 투자하는 구단의 방침이 참 마음에 들었습니다..
앞으로 이 홈페이지에 더욱 자주 들어오고, 홈 경기 아니면 가까운 원정 어웨이 경기 등에 자주 다녀야 겠다는 생각으로 인천을 사랑하고 인유를 사랑하려고 합니다..
여러분들과 같이 호흡하고 같은 장소에 자주 모였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