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FC 구단의 상징인 서포터 들의 유니폼이 너무 통일이 안돼서 많이 아쉬웠고요 260 만 시민이 살고 있는 인천에 공식 응원 서포터 들의 수가너무 적다고 생각 합니다.
비록 적지 지만 서울 FC 의 통일된 유니폼과 열띤 응원이 경기를 지켜보는 우리 팬
마져도 주눅들게 하기에 충분 했었습니다. 좀 더 많은 젊은 혈기들이 동참 하셔서
상대팀 들이 우리 인천 FC 서포터즈 들의 숫자와 열광적 이고 체계적인 응원에 넋을
잃었으면 하는 간절한 바램 입니다.
수상한 사람이네....
시민구단이면 이정도면 지금까지 충분히 성공 했으며 앞으로 창창한대 시민구단이 되어가는 이시기에 적절치 않은 말씀이네.
인유는 10년안에 k리그 top팀이 될팀인데 말이죠.
돈으로 선수 매수하고 모든지 돈으로 해결하려는 구단의 홍보팀과는
우린 전혀 틀린팀 입니다.
5년안에 인천은 꼭! 별을 달팀이니 지켜보시죠.
권영성2007-06-19
서포터즈에게 무언가를 바라시기 보다는 직접 참여해 보시는게 어떠신지요..
인유는 N석에서 소리지르는 서포터즈 만의 것이 아니고 일반석에 앉아계신 시민들의 것입니다..
레플리카로 수놓인 N석보다
레플리카로 수놓인 일반석이 더 멋지지 않을까요?
김진형2007-06-18
인유는 시민이 주인인 팀입니다. W석과 E석에 계신 시민여러분들께서도 안내방송에서 시민들보고 힘차게 박수쳐달라고 할 때 박수쳐주시고 전광판에 응원구호 떴을때 같이 따라해주고...
서포터와 시민들이 하나가 되면 더욱 더 보기 좋겠죠?
구교선2007-06-18
토욜 인천에 30년 넘게 살면서 인유의 경기를 첨으로 보러갔습니다. 우리 서포팅에 온가족이 매료되어 바로 가족3명 서포터즈 가입... 앞으로 인유의 열혈팬이 되기로 결의^^ 잘모르시는 분들이 아쉬움의 글을 남기더라도 좀더 친절한 댓글로 그분들까지 흡수해주세요^^ 너무 가시돗힌 말은... 끝으로 당일 써포팅이 아쉬웠던 분은 저처럼 바로 서포터즈 가입하세요 문학구장 전체가 레플리카로 뒤덮히기 바래요^^
강명준2007-06-18
전 상암원정가서 상암동 일반관중들이 인천 응원가를 부르면서 집에가는 것을 직접 목격한 사람이죠..-_-ㅋㅋ 당시 상암동 북패륜 응원가 배우기 시간이 있었는데 거기다 우리 인천지지자들이 신명나게 응원했드만...그런 현상이.ㅋ
김원석2007-06-18
온갖 유언비어와 중상 모략적인 글도 있고 왜 이번 경기에서만 이런 말들이 나오는지 모르겠습니다...못믿겠으면 이번 20일 북패 원정때 함 가보세여...우리가 쓰레기 같은 넘들한테 밀리는지...ㅡㅡ+++
섭터라구 해서 레플리카만 입고 오라는 법은 없습니다.그리고 검정도 인천의 색입니다.레필리카에도 파랑과 검정이구요...수진님의 말대로라면 섭터석에는 모두 레플리카만 입고 와야 하는데 그건 아니지 않습니까?서포터스라고 특별한 사람이 오는게 아닙니다.초등학생부터 할머니 할아버지까지 인천을 사랑하면 누구나 올 수 있는 곳입니다.
박지순2007-06-18
유니폼 통일은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난데없이 빨간색을 입은것도 아니고 노랑색을 입은것도 아니라 팀컬러인 파랑과 검정의 혼합된것입니다...그리고 인천의 경기를 꾸준히 오셨다면 이런말이 안나오셨을텐데.ㅠㅜ 인천은 절대 서포팅이 밀리는 열정이 아닙니다...겉만 뻔지르르한체 크락션이나 울려대며 공해만드는 북패륜 고무신들이 열정적이라고 알고 계시면 큰 오산이라고 생각해요..^^;
김원석2007-06-18
상대팀이 부러웠다는 말을 하기전에 부족해 보였다는 서포터스가 되려고는 생각 안해 보셨나요?이번 한경기만 보고 무슨 말들이 그리 많으신 겁니까...원정함 가보세여...우리가 타팀보다 섭팅에서 밀리는지...그 많다던 그랑과도 원정섭팅에서 전혀 밀리지 않습니다.
박지순2007-06-18
느끼신바를 적는건 좋지만 이런글은 더이상 안보았으면 합니다.왜 인천FC의 상징이 서포터스가 되어야만 한다고 생각하십니까? 인천은 시민구단입니다.저처럼 인천 시민이 아니라 인천이라는 팀이 좋아서 오는 사람도 있지만 인천 시민의 손으로 만든 구단 아닙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