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명에 선수들이 이토록 감동을 주리라곤 몰랐읍니다....
밤늦게 다큐영화를 봤읍니다...
어떠한 영화를 봐도 이토록 감명깊진 않았어요...
김학철선수 따님이 울때 정말 속 시원히 울었읍니다..
고생하셨어요..
선수들모두..
당신들 팬이되어 혼신에 힘을다해 응원하겠읍니다..
승부를 떠나서 비록 유명세는 없더라도
여러분이 진정한 챔피언이엇읍니다..
삶과 고난과 무관심에 고통을 참아낸 여러분에 인내야말고
진정 챔피언에 모습이었고 노력없이 살아가는
우리네 젊은이들에게 방향타가 되었읍니다..
사랑합니다...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