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홈경기다..원정이다..곰TV를 통해서 인터넷 중계를 해주고 있어서
경기장 못갈때는 정말 감사하게 생각하면서 보고 있습니다.
(타구단 팬들이 뭐라하던 그들은 우릴 부러워해서 그런것이니 이해해줘야겠죠..^^)
다름이 아니라..중계 해 주시는 것은 감사 잘 보고 있지만 아쉬운 점이 있어서 글을 남깁니다.
뭐냐면..중계시 현장음(주로 섭터들의 섭팅 소리)가 거의 안들린다는 것이 정말 아쉽습니다.
전에 듣기로는 마이크로 전송하는 것에 문제가 있기에 (장비가 부족해서) 라고 하던것 같은데요.
정확히 어떤 장비가 필요한것이지 궁금합니다.
혹..무선 마이크로 섭터석에 설치하고 그것은 수신할수 있는 장비만 있으면 되는 것인가? 하는 겁니다.
인터넷이 된다면 스카이프(Skype) 라는 프로그램을 통해 양방향 대화를 할수 있는 것이 있는데
(이 프로그램은 네이트온처럼 가입만 하면 되고요...노트북을 이용한다면 작은 마이크만 있으면됩니다.)
- 성능은 보장합니다. 무료구요.(프로그램 광고하는 것 같지만) 사실 저도 가끔 이용합니다.
전화세 줄이기 위해서...^^
경기장내에 인터넷이 된다면 노트북을 서포터석 쪽에 설치하면 그 음성을 온라인으로 전달할수
있으리라 봅니다.
물론 중계하시는 분도 인터넷이 되니 Skype를 통해 전달 받은 음성을 중계시 내보내야 겠지요.
글이 길어졌는데요. 정확한 필요한 장비가 무엇인지를 알고싶습니다.
또한 서포터석에서도 인터넷이 된다면 위에 제시한 방법을 이용해도 좋을듯 해서 글을 남깁니다.
이게 꼭 질문은 아닌것 같네요.
앞으로 더 좋은 인터넷 방송을 위해서도 현장음도 함께 중계되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