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시즌 시작할 즈음에 마케팅팀으로 직접 메일로 문의한 적이 있는데 답변이 안오더군요.
인천에 이사와서 산지 2 년 7 개월밖에 안되었지만 83 년 프로축구 출범 이후 그다지 좋아하는 팀이 없어서 응원팀없이 프로 축구경기만 보아 왔습니다.
그러다 인천와서 살다 보니 인천이 마음에 들어 인천 유나이티드 팬이 되었는데...
비록 리그 시작전이라 업무가 바쁠 거란 건 같은 직딩 입장에선 이해가 됩니다.
하지만 한 통의 메일이지만 한 줄의 답변이었다라도 아쉬움이 덜하지 않았을까 합니다.
한 마디 덧붙이지면, 2008 년도 레플을 지금보다 좀 더 이쁘게 해 주세요. 그리고 마케팅 일환으로...
얼마나 이익이 남을지는 모르니 한 번 검토하시면 되겠지만...
제 딸래미도 레프 사 입히려고 했더니...여자애라 그런지 "핑크색이 아니고, 파란색이라 싫어"
라고 한 마디 하더군요. 어린 여아팬이 숫자가 많지 않지만 10 년후엔 분홍 레플도 나왔으면 하네요^^
남은 경기 최선 다할 거라 믿고요...FM 2007 을 인천으로 재시작한 인천팬입니다.
인천에 사는 한 인천 계속 응원할 것이니 잘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