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인천의 지지자 여러분!
인천의 서포터 클럽 포세이돈의 회장을 맡고 있는 이강춘입니다.
왜 우리집 잔치에 와서 행패를 부리겠다고 하는 수원의 그랑에게
집을 내주려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그들일은 자신들의 집에서 해결하라고 하십시요.
상암이든 수원이든 자신들의 집에서 해결 하면 될것을 왜 우리 문학으로
오는지 ...
그리고 어떤 분의 말처럼 다음 수원과의 경기에는 서울의 수호신에게
문학을 내어 주실건가요?
저희 클럽 회원중에는 우리 인천이 조선이라는 힘없는 나라가 된듯
싶다고 하네요.
왜 우리 인천이 조선이 되려고 합니다.
인천 서포터는 프로구단중 최고를 지향하고 있으면 우리 인유를 사랑해주시는
많은 팬들에게 모범적인 응원 문화를 보여 주어야 할것입니다.
만일 그랑이나 수호신분들이 우리 문학에서 추태를 보인다면 적절하게 대응
할것입니다.
제가 알기에 "미친 개에게는 뭉둥이가 약이라고 알고 있습니다."
이미 혈맹 NACL에서는 반대 의견을 올리셨더군요.
현장팀에 저희 포세이돈 의견을 전달 했지만 타클럽에서도 신중한 판단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