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판 예기들은 여기나 네이놈에서 너무 많이들 말씀해주셔서 그 예기는 안하겠고요
좀 아쉬운 점이 많았습니다.
예전에도 제기 됬었던 서X 서포터들이 레플 사서 레플은 버리고 입장카드로 단체 입장한다는 예기가
있었죠??
오늘도 그런일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수원 서포터는 따로 입장칸을 뒀는데도 불구하고 이런 일이
생겼다니 이건 진짜 해결해야 될 것 같네요 이런 야비한 방법으로 들어오는 일은 용납 할 수 없다고
봅니다.
그리고 또 하나는 인천 평상석에 수원 팬들이 너무 많았습니다. ㅡㅡ 옆에서 짜증날 정도로 수원 수원
거리는데 뭐라 했더니 참견 말라더군요 아오 제가 참았습니다. 이건 저 사람들이 개념 탑재를 해야될
일이고
다른쪽에서도 수원을 매우 열심히 응원하길래 뭔 개념없는 사람이가 해서 봤더니 가슴에
인천 마크가 그려져 있고 미디어라고 써져있는 목걸이형 명찰?? 같은걸 하셨더군요 딱 봐서는
인천 관계자분인거 같은데 대놓고 목에 그거 걸고 수원 수원 거리다니 참 씁슬하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