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이가 없다.
삼성 돈이면 다 되는가? 직접 현장에서 응원하고 온 사람이다. 올해 겨우 6번밖에 운동장엘 가보지는 못했지만 이날 처음으로 목이 터져라 인천을 응원을 했다. 돈없고 유명선수없는 팀이지만 너무나 심한 삼성봐주기 편파판정에 어이없다. 물론 언론도 말이다. 올해 K리그도 삼성 하우젠컵으로 삼성이 막대한 후원금으로 심판과 언론도 후원 해주나보다. 두명이나 퇴장시키고 퇴장당해서 나가는 선수에게 카메라를 들이대면 어느누가 곱게 나가겠는가?
설사 욕을 하는 장면이 잡혔을때 그대로 공영방송인 지상파에 그대로 내보내고 그선수를 몰아부치는 어이없는 방송사 예전에 홍명보 올림픽코치도 티비에 보인 심판에게 더 심한 욕을 할때 과연 언론에서는 이런식으로 몰아 부쳤는가?
돈이면 다된다고 생각하는 삼성 제발 정신 차리길 이제는 나부터라도 삼성제품은 안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