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토요일(22일) 경기를 직접 현장에서 보았습니다. 3대0 으로 뒤진 상황에서 9명의 우리 선수들이 보
여 준 투혼을 지금도 잊을수가 없고, 경기 막판에 온 관중이 힘껏 "인천" 을 외쳤을 때는 감동 그 자체
였습니다.우리선수들 지금 마음이 복잡하시겠지만 다 잊어버리고 다음 성남전에 최선의 준비를 부탁드
리겠습니다.평소에 원정응원을 하지 못하였는데 요번에는 직접가서 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
임중용선수 화이팅!!!
전재호선수 화이팅!!!!
나머지 우리 인천유나이티드 선수 모두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