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과 같이 제안 드립니다. 갑자기 생각이 떠 올랐습니다만, 전북전 길거리 응원에서의 약간 아주 약간 미흡했던 점들을 보완해서 이번에는 제대로 한 번 함께 했으면 합니다. 물론 구단에서는 지난 번의 시험 후 그 후 일정은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만, 그래도 작금의 상황에서 인유의 앞서가는 구단으로서의 이미지를 부각 시킬 수 있는 기회가 될 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
코스닥 상장 준비, 리그 플레이오프 진출 가능성, FA컵 준결승전 진출등 좋은 분위기에 웬 돈성과 그에 눌려사는 심판진들의 태클로 여러모로 가라앉은 분위기 반전에 좋은 계기가 될 수도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구단에서 긍정적으로 고려해주시기를 부탁드리고, 만약에 거리응원이 진행되면, 모든 인유팬들(너무 원거리어서 응원가지 못하는 분들)은 모두 함께 할 수 있기 바랍니다.
그럼 좋은 추석의 마무리 되시고 새로운 일과의 시작되는 시간에 행복이 가득하시길 기원드리며 마칩니다.
또 앞에서 화면 막고 방방뛰려고...
제가 보기엔 길거리응원. 시민들과 또한 원정을 함께
하지 못한 분들과 하는것은 참 좋은 생각같습니다.
하지만 체계적인 질서가 없으면 안하는 것이 오히려...
지난 전북전때 길거리응원은 실패했다고 봅니다.
각 클럽리더들이 선두지휘하여
체계적인 길거리 응원문화를 기대 해 봅니다.
정희석2007-09-27
좋은 의견이네요.
지난 전북전 길거리 응원전은
내년시즌에 본격적으로 사용될거라...
한번 테스트 해보신거라 들었는데...
FA컵 4강전 만큼 중요한 경기 없을거같은데...
한번 더 했으면 좋겠네요^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