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들 하세요~! 일산에서 인천을 사랑하는 이정재 입니다~!
다들 추석연휴 잘보내셨는지 모르겠네요~! 22일 경기보구나서 뜨거운 가슴을 가지고 추석을 보냈습니다.
홍천으로 식구들이 전부 놀러가는 바람에 22일 경기이후 이렇게 된줄을 몰랐습니다.
않좋은 부분은 분명이 있었지만, 금방 잊고 새로운 출발을 또 해야하지 않나싶네요~!
저는 긍정적인 사람입니다!
헌데, 분명 좋지않은 부분은 있었습니다. 경기장을 나오는데, 언론에서 떠들어대는 폭력사태?...
너무나 어의가 없어서... 아무튼 욕설이 나오고, 오물을 투척하는 행위를 5살짜리 아들이 보았네요.
아이는 제게 물어봤습니다.
왜 저렇게 하냐고? 아이들은 정말 금방배움니다. 자기도 던지겠다며 던질것을 바닥에서 두리번 두리번...
아무것도 모르는 아이에게 너무나 미안했습니다.
그리곤 화제를 다른곳으로 돌려 경기장을 빠져 나왔습니다. 우리가 화가나고 마음이 아프면, 우리 선
수들은 분명 피눈물이 날꺼에요!
모두 똑같은 생각을 할수는 없지만, 신성한 그라운드에 오물을 투척하는것은 하지 말아야겠습니다.
선수들에게 응원에 한마디를 더 할지언정 욕설을 하는 것역시 자제해야겠습니다.
우리선수들은 우리가 아끼고 사랑해야합니다.
힘든시기일수록 우리모두가 감싸주지 않으면 안된다고 생각이 드네요!
아들놈은 벌써부타 다음에 언제 가냐고 물어봅니다! 행복한 고민이자 대답이 되겠지요!
10월 6일 토요일에 갈꺼라고 대답해 줬습니다~!
ps. 1. 영상중간에 깃발흔드시던 기수분 외국분이더군요! 같이 찍은 꼬마가 아들입니다^^
2. 동영상 편집같은거 잘못합니다. 그냥 가슴으로 만들었어요.
3. 다음번 홈경기때는 꼭 이길수 있도록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