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정갔던 썹터들 억울한 마음을 가다듬고 현장 정리하고 올라온다고 합니다....
너무나 분통이 터지고 억울하지만 오늘 경기가 끝이 아니지 않습니까.......
끝까지 온힘을 다한 선수와 썹터에게 박수를 보냅니다...
수원 성남 전남전 우리에게 너무나 안타까운 경기였습니다...
이러한 경기들로 인하여 우리 선수들이 기 죽지않기를 바랍니다...
인유팬 여려분 우리가 할수있는것은 오는 6일 울산전에서 우리의 단결된 힘을 보여 주는것입니다......
우리 다 같이 축협과 언론에 기 죽지말고 당당하게 끝까지 인유에 힘을 실어 줍시다........
인유 알레......... 사랑한다 인 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