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방승환 선수의 퇴장으로...
속사정이 어떻든 이걸로 인천 이미지가 엄청 깎일 것 같군요. 2005년의 투혼과 영화로까지 제작되어
좋은 이미지를 가지고 있었는데...
아, 왜 이리 꼬이냐--; 하여튼 심판들, 그리고 축협.
인천에 감정 있음 말로 하십쇼. 쪼잔하게 별 것도 아닌 것 트집잡아서 휘슬에 카드에... 뭡니까? 억울
한 게 더 많다구요. 지금 시민구단이라고 무시하는 거야? 앙?! 내 참 드러워서...
두고 보도록 하죠. 언젠가 인천이 실력으로 K리그를 우승하는 날까지. 그 다음에도 이렇게 더티하게 나
올 수 있나 한 번 보자고. 젠장...ㅜㅜ
PS. 그래도 오늘 방승환 선수는 심했어요. 아무리 그래도 그런 행동을 보일 것까진...;;
PS2. 늘 생각하는 건데 인천은 이적생들 때문에 손해보는 군요. 전에는 최태욱과 최효진이, 이번에는 김
치우가 제대로 한 방 터뜨려 주네요. 에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