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초.중.고딩 다니면서
심판 있이 축구한적 있습니까?
아무리 심판 없이해도 이정도로 어이없는 판정 있었나요?
차라리 심판 없이 경기하는게 가장 공정한 경기라는 생각이 듭니다.
심판이 경기 운영을 하면 14:11로 뛰는 경기가 되며
14중에 3은 아주 막강한 권한만을 지닌 선수이지 않습니까
11명이 하는게 축구이니 11:11로만 심판 없이 경기를 하고 싶네요.
얼마나 답답하면 이런 말도 안되는 생각까지 들까요.
한국은 원래 삼세판이라고 하지 않습니까.
그래서 3경기 연속으로 이런걸까요?
전남전으로 마지막으로 끝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