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이 일의 원인이 무엇이라고 생각하세요?
심판의 자질부족?
맞죠...
특히 이번 fa컵에서는 k리그에서 퇴출당한 심판을 썼으니 부인할수 없을거구요;...
또
선수들의 프로의식 결여?
맞을수도 있겠죠
특히 다음,네이버 등등 기자들과 여러 사람들이 욕하는 이유가 되겠죠
하지만 저는 심판의 자질부족이 우선이라고 생각합니다..
순전히 저 생각입니다 판정을 옳게 했다면... 이런일은 생기지 않았겠죠
물론 잘못한건 맞습니다.
그러나 3경기연속 그랬는데 프로의식 생각하면서 참을 선수가 몇이나 될런지...
심판에 대한 신뢰부족?
맞죠. 인천뿐이 아니라 축구팬들 또 구단들이 모두가 심판을 불신하고 있는
분위기죠. 이건 부정하기 힘들듯... gs밀어주기설도 등장하고 있으니..
말 다했죠...
너무 과열된 그리고 빗나간 승리욕?
글쎄요....
저는 두번쨰 '프로의식'과 이것을 같이 말하는 기사들이 이상하게 까지 느껴집니다.
프로라면 이기는 경기를 해서 팬들이 보게 만들고
경기에 임하는이상 적과 나 입니다. 친한 사람도 없어야 되고 싫은 감정도 없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사람인 이상 그럴 수는 없겠지만......
프로라면 승리욕을 가져야죠
그럼 여기서 또 질문 하겠죠
너무 과열 된거 아니냐? 라고....
그럼 여기서 과열안됩니까? 현재 6강플레이오프로 확대되면서
5,6위로 플레이오프에 들어가기위한 경쟁이 치열해졌죠.
그럼여기서 무조건 재밌는경기만 해야됩니까? 아니죠 이겨서 플레이 오프에 진출하는게
팬들에게는 더 큰 기쁨이 될 수 있으니까요.. 그런데 치열하다는 것을 알면서도
제대로된 판정을 하지않고 이번에는 퇴출당한 심판까지 내보내는게 잘하는것입니까??
이 외 에도 연맹과 기자들이 말하는 이유는 더 있지만 이만 그치고
저는 이 일의 책임은 연맹이 가장크다고 생각합니다.
(앞에서 말한 것들은 되도록 적게 말하겠습니다.)
일단, 지금 연맹의 말 자체가 이상합니다.
'너무 과열되었다' 라고 하면서 심판은.....
또 징계가 많으니 이번에는 중징계를 주어라 이런글들을 봤는데
이거야말로 연맹에 대한 신뢰감을 떨어뜨리는 일입니다.
왜 이제서야 중징계를 준다는거죠?
심판판정을 소신있게 해라, 보상판정은 없어져야한다 라는 말도 나오는데
어떻게 보면 심판보다 더 소신있어야할 연맹이 그런다면
또 연맹을 다음일을 생각하지 못하고 '좋은게 좋은거지' 라고
생각하며 지금까지 제대로 징계를 주지 않았다고 생각될수도 있구요.
심판보다 연맹에 대한 신뢰가 우선입니다. 구단들이 연맹에 포함되어 있는데
연맹을 불신한다면 그것은 곧 심판에 대한 불신 등등 으로 이어 질 것입니다.
또, 심판에대한 징계입니다.
심판이 징계를 받았다는 기사를 못봤다고 하면 또이러겠죠
심판은 따로 징계를 받는다고..
그러면 왜 그 징계는 비공개로 하죠?
그 징계가 비공개니까 받았는지도 모르고 불신이 깊어지고
한다고 생각하는데
거기다가 비공개로 징계를 준다면
공개적으로 되는 선수에대한 징계는 또 포털사이트에서 팬들이 너무 적다! 너무 많다
이럴거니까 그래도 공정해지겠죠
그런데 비공개라면 어떤것을 해야 어느정도를 받는지도 모르고 줄여줄지도 모르죠
더 심히게 약간 비약하면 돈이 오고가는 거래가 있을수도....
결론은 이것입니다.
연맹은 구단탓,선수탓,심판탓하기 전에 (심판탓은 거의 안하죠) 자신들이 심판을 교육하는 방법
또 나머지 규정 또 구단과의 신뢰 등을 다시한번 생각하고 남탓을 하라는거죠
물론 구단,선수,심판 모두가 책임이 있겠지만 이것의 원인은 결국 연맹이니까요
(저는 지금까지 연맹이 나서서 잘못했다, 잘못됬다는 말을 못들어 봤습니다.)
연맹이 그만큼의 권위와 권력을 가지려면 그만큼의 책임이 있어야 합니다.
자신이 먼저 잘못한것을 깨닫고 고칠때 비로소 남도 고쳐줄 수 있는거죠...
긴글읽어주셔서 감사하고 미약하지만 이글로라도 다시한번 생각해보고(모두가)
고칠건 고치고 할건 하게 됬으면 좋겠습니다.
중간중간 오타는 이해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