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언론에서는 우리팀에대하여 온갖 않좋은 소리로 비난하고있습니다
거기다가 아예 K리그를 통채로 싸잡아 총채국 난국이니 하며 비난하고있습니다
그중 가장 많이 나오는 소리가 이래서 K리그 팬이없다는 소리가 나옵니다
수원전때 언론은 매너없는 플레이로 관중들의 눈살을 찌푸리게했다고 했지만
저는 현장에서 보았습니다 엄청난 인천시민들의 응집력을..
그리고 그 결과 많은 숫자가 성남원정에 참여하였습니다.
만약 "애이 짜증나서 경기장 않가"라고 생각하신분들이 계시면 큰 실수입니다
6일 인천 홈경기에 적은 관중이 오게되면 분명히 인천에 행동들이 관중들의 발걸음을 멈췄다느니 뭐니
하면서 또 낚시에 떡밥만 던져주는 꼴이 됩니다
2007 리그경기 마지막 홈경기
엄청난 사람들이 와야합니다 수많은 관중과 환호로 우리가 직접 보여줘야합니다
우리 인천은 지금 K리그를 망치는 것이 아니다 오히려 그동안 뿌리박혀있던 패단들을
스스로 고처가고있다는 것을 보여줘야합니다
지금 머릿속에 내일 경기는 꼭 가야지라고 생각하는 사람들
한가지만 더 생각해 주십시요
내일 경기는 꼭 가돼 나 혼자가 아니라 여러사람을 이끌고 갈것이라고
나부터라도 조금씩 힘을모아 절대 우리가 우리팀에 실망하고있지 않다는것을 선수들에게 보여주고
우리가 K리그를 망치는게 아니라 오히려 살려내고 있다는것을 엿맹과 언론에 보여줘야합니다
여러분 바로 내일 오후 3시 입니다
뭉칩시다 그리고 보여줍시다 우리에 힘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