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이섭 선수의 무실점 선방도 빛났던 경기였습니다!!
제가 아마추어 축구팀에서 키퍼를 보고있어서인지
김이섭 선수가 가장좋아요~
99년인가 2000년인가 컵위너스컵인가요;?
포항소속으로 경기에 나오셔서 경기장에서 미끌어져서 쓰러진 상태로
펀칭으로 공을 막아내시는 장면을 보고 "우와 넘어져서도 막네"라면서 관심을 갖게되었었고
인천 창단시에 멤버명단을 보면서
"어라 그때 그 선수인가?"하며 그 장면을 회상하곤 했었는데~
경기시작 한시간전부터 입장해서 선수들 몸푸는것도 보고하는데
항상 김이섭 선수 혼자 먼저 나오셔서 몸푸시고~
경기때마다 눈부신 선방들 보여주시고!!
다음 상암원정에서도 눈부신선방 보여주셔서 플레이오프에 진출에 큰 힘이 되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