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마지막 홈경기라 문학에 꼭 가고 싶었지만 결혼식이 2개나 있어서
못가고 티비로 녹화중계를 봤습니다..ㅡ.ㅡ
제목이 "동업자정신"이라 뭐 거창하게 말할건 없고 좀 보기 안좋은 모습들이 있어서~~^^
울산의 모 선수가 데얀이 반칙을 당한후 공을 만지는척하면서 일부로 발을 밟더군요..
그리곤 내가 어쨌냐는 듯한 똥그란 눈(솔직히 전혀 안귀여운데~)을 뜨더군요...
그리곤...
종료를 몇분안남기고 인천진영에서 박모 선수와 김영빈선수와의 볼다툼중 넘어지면서
캐스터는 일부러 선수보호차원에서 몸을 날렸다는데 왜 전 일부러 얼굴에 발을 갔다대는걸로 보일까요?
저도 어릴적(^^) 축구를 해서 경미하게 가격하는건 알고있습니다.
근데 쫌 심하더라구요....
북패에 이상협인가?
그자식두 조심해야 합니다!!
이번 북패원정 에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인유 화이팅~~~~
방원희2007-10-08
데얀발 밞은 선수는 5번 유경렬 선수로 오버액션이 유명한
선수죠~ 치지도 않았는데 죽을듯 뒹구는 액션도 장난이 아닙니다.
이미 축구팬들 사이에선 유명한 인사..
그래서 저도 어제 유심히 봤더랬죠..또 오버액션 안하나..
근데 역시.. 데얀 발 일부로 밞은듯해요.. 예전 경기때도..
다른선수들이 데얀선수 발 등을 꼭 찍더라구요.. 그러다 다치면
어떻하려고..완소데얀 ㅠ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