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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원마당

겸허히 받아들이지 못하겠다.

17379 응원마당 조재영 2007-10-11 212
무슨 죽을 죄를 졌다고 협회가 안하던 짓을 하는 지 모를 일이군요. 심판은 녹슨 칼을 휘두르며 경기를 쑥대밭으로 만드는데 항명을 했다고 일제강점기도 아니고 형평성을 무시하고 목을 치는지 의심스럽습니다. 이제까지의 자신들의 무능함을 폭정으로 다스리려하는군요. 뜻하지 않은 축구유학을 떠날 것같은 우리선수에게 힘을 보태주고 싶습니다. 돌아와서는 축구판이 좀 제대로 되어 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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