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모론이 되었든, 세상에 이런일이던지 간에 이런 말도안되는 판정과 처벌이 있다는건 이미 눈앞에 들어난 현실이다... 망연자실하게 만든다. 사실 이글의 제목을 좀더 강한걸로 썼다가는...(내가 무슨 세제냐? 슈퍼타이나 슈퍼크린이 될꺼같아서 그러지도 못하겠지만.. ) 인유 레플사입고 시간날때마다 경기장에 가지만 정말 X같은 판정때문에 경기장서 상한 기분으로 집에와서 PC를 켜도 인터넷뉴스기사엔 인유는 그닥 나오지도 않는다, 오죽하면 "비상"같은 영화를 줄기차게 보면서 속상한 마음을 달래줄뿐... 인천시장이 끝발이 없어서일까 안티가 많은걸까.. 거대한 자본으로 타구단이 심판을 매수하는것이 진실이든 아니든간에 인유선수들은 타구단에 비해 적은 인원과 자금으로 인해서 늘 피로와 부상에 노출되어있다. 슬픈현실속에서도 그들은 떠돌이 신세로 연습구장을 전전하다가 그라운드에 나서고 잔디위에서 울분을 삼키며 공을 찬다. 몇몇선수들이 인유에서 성장하고 빛을 발하지 못하고 좀 뜰거같으면 타구단으로 이적을 하는 현상도 이제는 이해나 용서, 허탈감이런것이 아니라 매너리즘에 빠지게 된다. 늘 그래왔다는거 처럼.. 존듀어든 기자나 다른 외신기자들이 어떻게 써서 세계에 이런 현실을 알려주어도 눈하나 깜짝하지 않을거같은 어떤 XXX... 대한민국에 외신기자들의 눈치를 보며 정치를 하셨던 대통령도 있었는데 XX은 그보다도 더한거 같다...이런 현실이 너무싫다 그저 시간이 남아서 축구장에 가거나 광화문에 모이는것이 아니다. (이런XX) 이런 상상도 해본다.. 이런게 축구가 될수도 어떤종목이 될수도 있고 심지어 정치판이나 사회전반이 이렇게 굴러가고 있는것일수도 있다. 방탄국회나 뻥뚤린 치한이나 텅빈경기장이 방구석에서 피파,위닝같은 게임이나 하게 만드는 것일수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