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수는 축협회장님이 모기업사장인 울산현대라..
안정환은 몇년째 K리그 메인 스폰서인.. 돈성의 선수라..
글구.. 전국구 스타라서인지...
암튼.. 세계 어느 프로스포츠를 봐도..
약물파동이 아닌이상 1년이라는 징계는 없습니다~
제 기억에 가장 큰 징계가..
종목은 다르지만..
NBA에서.. 관중석에 뛰어들어 관중을 안면을 무지막지 강타한경우도..
남은 시즌 출장정지에 끝났습니다~(한 3~40경기)
방승환 선수가 잘못하긴 했지만..
막말로 심판에게 주먹을 휘두르거나 한것도 아닌데..
그 징계가 너무 가혹합니다~
우리 섭터를 비롯해 인천팬들이.. 무슨 구명을 위한 서명운동이라도 해야되지 않을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