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종복 사장님....
어제 우리는 또 한번 시민 구단을 죽이는 그러한 결정이 내려지는 것을 보았습니다.
기업의 눈치를 보는 프로 축구 연맹의 결정을...
그러한 연맹의 결정을 보면서 안종복 사장님은 피가 거꾸로 솟구치는 그러한 것을 느끼지
못하셨나요..?
오늘 편안한 밤을 지새우고 있는 사람들은 연맹과 축협의 윗대가리들과 그 똘만이들.....그리고
모 대기업을 등에 업고 있는 구단.. 그리고 그 써포터즈들이겠지요...
대기업들의 보이지 않는 횡포(?) 그리고 거기에 눈치를 보고 있는 연맹, 그리고 축협,,
그리고 심판....
이러한 행위들...그리고 이러한 행위들을 당연시 여기는 위에 관련된 기생충들...
인유를 사랑하고...인유의 정당한 승리를 기원하는 우리 인천 시민들은 이 결정을 그대로
받아들이고 수긍해야만 합니까..?
안종복 사장님...
왜 사장님은 전생에 그리 죄를 많이 지었길래....이리 나약하고 힘없는 구단의 사장이
되었습니까..?
이러한 결정을 내리는 연맹과 축협을 믿고서 어찌 한 배를 탈수 있겠습니까..?
260만 인천 시민이 이러한 결정에 순응하겠습니까..?
이러한 결정에 묵묵부답으로 일관하시겠습니까..?
인천 유나이티드 구단의 현명한 판단을 기다리겠습니다...
사장님 뒤에는 인천 유나이티드를 사랑하는 260만 시민과 함께....
사장님의 앞을 지켜주는 선봉대인 써포터즈들이 있습니다..
결코 이러한 결정에 승복하는 것만이 미덕이 아니라 생각합니다...
언제까지 대기업 눈치를 보며 기생하는 연맹과 축협에 순종하는 인천이
되야만 합니까..?
인천의 진정한 힘을 보여 주어야 할때라 봅니다.....
강건하세요.......홧팅...
이만큼 서럽다는뜻입니다 솔직히 달라질건 없으니깐요 협회 엿맹은 우리 돈없다고 열라 무시할게 뻔하니깐요 그리고 사장님이 나서는것보다다 저희들이 나서야죠
김영상2007-10-27
달라질게 없다고 해서 그냥 포기하고 받아들이고 체념해야하는것인가요... 그럼, 내년에 이런일이 또 일어나면... 어차피 달라질게 없으니 또 받아들이고.. 그 후년에도 어차피 달라질게 없으니 포기할까요.. 밑에 노철기님 글대로.. 인천은 누가 지켜주는게 아닙니다. 우리가 인천을 지켜야 하는겁니다. 하지만.. 할 수 있는게 어디까지인지.. 정녕 있는지는 저도...ㅠㅠ
이득호2007-10-27
그만하시죠 그런다고 달라질건 하나도 없습니다
안종복사장님 많이 부담스러워 하실겁니다 축협 연맹 심판 암만 뭐라해봤자 걔네들은 달라질거 하나도 없습니다
김영상2007-10-27
안종복 사장님....
연맹&축협&심판
이건 너무하지 않습니까???
안종복 사장님두 힘들실꺼라 생각합니다...
제발...
인천유나이티드의 팬 260만 인천 시민의 목소리를
안종복 사장님 대신 해주셨으면....
안종복 사장님 들리시나여???
인유팬들이 마음아파 울음 소리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