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상 데얀을 보낸다고 생각하니...
마음이 싸~해 지네요
장감독님과 데얀,상록선수
무지 기대했었는데...
이렇게 기대가 무너지는군요...
하필 그팀이라니...
근데 대체 태진? 이선수는 누구죠?
다른한명은 1년이상 부상당해 뛰지도 못했던 수비수라는데
인천이 무슨 재활병동도 아니구...에휴
그나저나 재활은 가능한 선수입니까?
차라리 이렇게 보낼바엔 현금이적이 더 좋은 선택일꺼라 생각드는군요
미래가 넘 불투명한 두명이네요
암튼 이렇게 인천가족이 된이상
열심히 재활하시고 기량이 일취월장해서
우리 완소데얀 생각안나게 해주길 바라는 수밖에 없군요
머리로는 이해하지만 당췌 맘이...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