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점 추워지면서 이제 인천에 눈이 많이 올거라는 예보를 듣고 이제
겨울이구나 생각하면서
역시 인유에도 추운 겨울이 오겠구나 생각은 했습니다만
11월에 데얀은 무조건 잡는다는 여러 기사들로 나름 버텨왔건만
역시 힘들군여 구단에서도 어려운 결정이였을거라 생각합니다
하지만 우린 어떤 구단입니까!!! 하루이틀을 내다보고 운영하는 구단이 아니지 않습니까!!
오늘도 생각합니다 미래의 인유전용구장에 최고의 멤버로 꾸려진 아시아 최고의 구단이
되있을 인유를.....
그래도 이번 겨울도 많이 추울거 같군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