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후반기 부터 홈/원정할 것 없이 경기 거의 다 쫓아다닌 팬입니다...
차에 항상 레플과 머플러 갖고 다니믄서 지방 출장때도 일부러 일정 조정하여 혼자 보러 가곤 했죠..
다행스럽게도 제 아내 역시 인유를 넘넘 좋아해서 홈은 물론 주말원정도 곧 잘 같이 다닙니다.
내년 시즌 부터는 서포터즈활동을 적극적으로 하면서 더욱더 열렬한 응원과 지지를 보내고 싶습니다.
서포터즈존에 보면 꽤나 많은 그룹들이 연합을 이루고 있는데,
우리 가족이 함께 할 만한 서포터즈 그룹을 찾고 싶어서 이렇게 올립니다.
10대 혹은 20대 초중반의 정말 열정적이며 때에 따라 과격하기도한 우리 서포터즈들 보면서,
젊다는게 좋구나... 나두 저 나이때 였다면 모르긴 몰라도 더하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도 합니다.
(그렇다고 제가 나이를 많이 먹은 건 아님..이제 30입니다.)
그런데 아무래도 가정을 꾸리고 아이도 있다보니 좀 더 가족적인 분위기의 아이들도 함께할 수 있는
그런 서포터즈 그룹을 찾게 되네요...
혹시 그런 서포터즈 그룹을 알거나 활동하고 계시면 추천 부탁합니다. ^^
---장 감독님 오실 때 마중나가서 레플에 싸인 좀 받아 볼까?? 가능할까요??---
인천은 각기 다른 색을 가진 서포터스 클럽 연합체 입니다.
물론 다함께 인천을 지지하고 의견도 나누면서 하나된 목소리와 박수 점핑으로 서포팅을 합니다.
찬찬히 각 서포터스 클럽들 둘러보시고 젤루 자신과 잘 맞는다고 생각하시는 클럽에 가입하시믄 됩니다...경기장에서 함께해요~^^*
박지순2007-12-12
포세이돈 클럽에 오세요 ^^ 가족적인 분위기 원하시면 오세요.
옆 메뉴의 "서포터즈존"에 들어가시면 "포세이돈" 클럽 주소가 링크되어 있답니다. 다음 카페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