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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단 차원에서 연맹 결정을 철회 하게 해야 합니다

17643 응원마당 박지순 2007-12-12 674
인천 유나이티드를 사랑하는 축구팬입니다. 많은 분들이 오늘 보도 되어진 축구 연맹의 거꾸로 가는 행정을 보셨으리라 믿습니다. 바로 경기장 폭력을 뿌리뽑겠다고 잔머리 굴린 깃대와 화약류 그리고 캔음료 반입 금지에 관한 사안입니다. 정말 생각 하면 할수록 탁상행정의 본보기로 축구를 모르는 사람들의 어이없는 일처리 라고 생각합니다. 이제는 좀있으면 인천의 트레이드 마크인 휴폭도 못하게 할지도 모르겠네요...(경기장 더럽혀 진다구...ㅡㅡ+++) 물론 작년에 우리가 좀 과격한 모습을 보이기도 했지만 원인 제공은 누가 보더라도 명백히 심판판정의 오심 이었으며 그것에 대한 인천 팬들의 항의 였습니다. 과격하면 둘째가라면 서러워할 유럽의 다른 리그에서도 이런식의 제재는 보지 못한것 같습니다. 연맹의 말대로 지나친 경기장 폭력이 발생한다면 무관중 경기나 제3지대에서의 경기로 징계를 내리면 됩니다. 연맹이 무슨 권리로 우리 선수들을 지지하고 힘을 불어 넣어줄 섭팅 도구들까지 반입을 못하게 하는 겁니까? 그 기사를 보면서 과연 국내에서 국대 경기가 있을때 깃대나 다른 응원 용품을 반입 시키지 않을지 정말 궁금해 지더군요. 이번 연맹의 결정은 정말 어처구니 없는 결정입니다. 프로구단들끼리 뭉쳐서 결정을 철회시켜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말로만 케이리그를 살려야 한다고 부르짖는 연맹의 무능함을 알리고 지지자들과 함께 대처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우리 홈에서 깃대 하나도 흔들지 말라니...정말 어이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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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성진 2007-12-12 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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