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케팅팀장입니다.
어제 연맹 회의에서는 별달리 결정된 것도 없고 그저 연맹의 안만 나와 협의하였을 뿐이니 그다지 흥분하실 필요도, 화내실 필요도 없습니다. - 기사가 그런 식으로 나왔을 뿐입니다
연맹도 무엇이 어쩔 수 없는 사안인지 정확히 인지하고 있고 구단도 구단 나름대로의 사정들이 제각각이어서 무언가 해야한다는 인식은 하고 있지만 통일된 대책이 나오기가 어려운 상황입니다.
다만, 아무것도 안하고 있기에는 썩 바람직한 방향으로 가고있진 않은 것 같아 하루빨리 대책마련을 해야한다는데는 모두 공감하고 있는 상황이긴 합니다.
그리고 특히 우리 구단은 전용구장으로 이사가게될 때의 안전 문제도 결부되어 있는 만큼 구단과 서포터간의 경기장 안전 문제에 관한 심도 있는 협의가 필요합니다.
다시한번 말씀드립니다만 오늘 아침 기사들에 대해 너무 민감하게 반응하시지 않으셨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