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래식과 챌린지 따위 구분은 무의미하다.
상생따위 없는 K리그 걍 물귀신 작전 가는 거다.
기업구단리그(일명 머니리그) vs 시민구단리그(* 프리머니리그)
여기서 강등/ PO하자.
M(머니)리그에서는 시민구단 잡으려 할꺼고- F(*프리머니)리그에서는 기업구단 때리려 할꺼고
양대리그 후 홈앤어웨이 우승하자.
2002 뽀록 4강이후 미친듯이 터트린 FC들 수습하면서 만든 리그 경기들...
의미 없다.
프로야구에서 선수팔아 생계 연연한 넥센 히어로즈가 뽀록 터트렸고
프로농구에서는 2중 잣대 혼혈 선수들이 소속팀에는 승리를 안겨 주었고
우린 매번 성적 향상 선수들의 이적을 눈빠지게 봤다.
라돈치치 유병수 김치우 김남일
니미조또 지겹다.
걍 머니리그 vs 프리머니리그로 전환을 바란다.
아 ㅆㅂ 난 이미 올해 연간회원을 지난달에 질렀어 T_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