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단이 창단되기도 전부터 서포터가 우후죽순 생겨서 벌써 여러팀으로 갈려져 있어 우려가 됩니다. 타구단 서포터는 공식서포터가 있고 그 멤버가 많을수록 여러갈래가 생기겠지만 인천은 어케된게 서포터가 먼저 생겨 공식이라 할만한 서포터도 없고 어서빨리 다른 팬들을 위해 각 서포터들은 하나로 합쳐 하나된 힘! 오직 단결된 목소리로 응원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서포터가입 물어보면 서로 자기네 서포터 가입하라고 홍보하지 말고 연합으로 가입하게 하던지 해서 하나로 통일해 가는 방향을 좀 모색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