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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유나이티드 FA영입 80억 쏜다.

2628 응원마당 인천축구 2004-01-06 261
스포츠투데이 2004-01-05 22:12:00 ‘80억원 베팅.’ 인천 유나이티드가 FA선수 영입에만 무려 80억원을 베팅하고 나서 주목을 끌고 있다. 안종복 인천 단장은 5일 “현재 FA선수 15명 정도와 긴밀히 접촉하고 있다. 100억원으로 책정된 선수 스카우트 비용 중 80%를 FA선수 영입에 투입할 예정이다”며 선수영입과 관련해 처음 입장을 밝혔다. 현재까지 신인선수 영입에 24억여원을 지출한 인천은 나머지 자금을 모두 FA선수 영입에 쏟아붓는다는 방침이다. 인천이 영입 1순위로 지목한 선수는 올시즌 ‘FA 최대어’로 떠오른 김대의(30·성남)와 최태욱(23·안양). 현재 미국에 체류 중인 김대의는 그동안 수원 삼성의 강력한 러브콜을 받았다. 하지만 안단장은 “꾸준히 김대의측과 협상해왔다”며 “걸림돌이 되고 있는 이적료 문제에 대해 많은 의견접근을 본 상태”라고 귀띔했다. 특히 부천 정명고 출신인 김대의는 안단장이 대표이사로 재직하던 스포츠마케팅사 e플레이어 소속이어서 막판 인천행을 택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게 됐다. 따라서 김대의를 놓고 수원과 인천의 영입작전이 불꽃을 튀길 것으로 전망된다. 인천 부평고를 졸업한 최태욱도 영입에 공들이는 스타플레이어. 최태욱의 경우 공격축구를 내세운 로란트 감독의 요청에 따라 최근 안양구단과 접촉을 해왔다. 최태욱의 영입자금으로 이적료와 연봉을 합쳐 13억원 정도를 책정한 가운데 최태욱이 귀국하는 오는 2월4일을 기점으로 본격적인 이적문제를 논의할 예정이다. 인천은 이 밖에 성남의 김현수(31) 황연석(31) 이영진(32) 등은 물론 안양 이상헌(29) 부산 이정효(29) 전북 김이섭(30) 등과 협상을 벌이고 있는 중이다. 그러나 15명의 FA선수를 영입하겠다는 계획은 협상과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김석현 사무국장은 “FA선수의 몸값이 너무 부풀려질 경우 그 비용으로 용병을 대신 뽑을 수 있다”고 밝혔다. 한편 인천선수단은 5일 오전훈련을 끝낸 뒤 곧장 동계전지훈련장인 제주도로 출발했다. 인천은 7∼9일께 용병 4∼5명을 제주도로 불러 최종테스트를 가진다. 또 FA선수 중 협상이 끝난 선수는 곧장 제주도 전훈에 합류시킬 예정이며 이달 말까지 95% 정도의 선수영입계약을 마무리한다는 방침이다. 그리고 엠블럼 1번 됐으면 됐다고 발표라도 하지 왜 지들끼리만 알고 있는거야!! 이게 시민구단이냐 시청구단이지!! 시작하기 전부터 정떨어지게 만드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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