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유스] U-18 대건고·U-15 광성중, 인천협회장기 동반 우승 쾌거

1489 UTD기자단 뉴스 UTD기자 우승민 2015-03-16 1431

user image

인천 유나이티드 산하 유스팀(U-18 대건고등학교, U-15 광성중학교)이 나란히 인천 축구 최강자에 오르며 기분 좋은 시즌 출발을 알렸다.

대건고와 광성중은 지난 11일부터 14일까지 송도LNG축구장에서 펼쳐진 ‘제 35회 인천광역시 축구협회장기 축구대회’에 출전해 압도적인 경기력 속에 당당히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본 대회는 단판 승부로 펼쳐졌다. 대건고는 4강전(12일)서 지역 라이벌 팀인 부평고등학교를 상대로 1-0 신승을 기록한 뒤, 결승전(14일)서 하이텍고등학교에 3-0 완승을 거두었다.

광성중 역시 6강전(11일)서 제물포중학교에 5-0 완승을 거두며 기분 좋은 출발에 나선 뒤, 4강전(12일)서 계양중학교에 5-1 승리를, 결승전서 부평동중학교에 2-0 승리를 기록했다.

시상식은 인천 유스를 위한 무대였다. 최우수 선수상(대건고 표건희, 광성중 손재혁)부터 최다 득점상(대건고 박형민, 광성중 천성훈), 최우수 골키퍼상(대건고 김동헌, 광성중 박성빈), 최우수 지도자상(대건고 임중용 감독, 광성중 이성규 코치)까지 전 부문을 동시 석권했다.

비록 본 대회가 크게 메리트가 있는 대회는 아니었지만 대건고와 광성중 모두 보란 듯이 우승컵을 들어 올리며 본격적인 주말 리그 시작에 앞서서 선수단의 사기를 한껏 드높였다.

한편, 대건고는 오는 21일 14시 안양공업고등학교를 상대로, 광성중은 같은날 오전 10시 인천풋볼파크를 상대로 주말리그 개막전을 치른다. 경기 장소는 모두 송도LNG축구장이다.

글 = 우승민 UTD기자 (wsm3266@hanmail.net)
사진 = 인천 유나이티드 제공.

댓글

  •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다음 UTD기자단 뉴스

[U-18] ‘프리뷰’ 인천 대건고, 안양공고 꺾고 상쾌한 출발 나선다

UTD기자 이상민 2015-03-20 2586

IUFC MATCH

NEXT HOME MATCH

인천

V

02월 28일 (토) 14:00
@인천축구전용경기장

서울

NEXT MATCH

인천

V

02월 28일(토) 14:00
@인천축구전용경기장

서울

LAST MATCH

인천

0:1

11월 23일(일) 14:00

충북청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