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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병수, 전북맞아 두게임 연속골 쏜다

2147 구단뉴스 2009-09-23 592
유병수, 전북맞아 두게임 연속골 쏜다 인천UTD 27일 K-리그 홈경기 ‘세르비아 특급’ 코로만 복귀...통산전적 8승6무2패의 우위 바탕 “승리 예감” 인천 유나이티드가 오는 27일 오후 3시 인천월드컵경기장에서 전북 현대를 맞아 ‘2009 K리그’ 25라운드 홈경기를 갖는다. 페트코비치 감독이 이끄는 인천은 지난 19일 성남과 가진 원정경기에서 유병수의 극적인 동점골로 1대1 무승부를 기록하며 8승9무5패, 승점 33점으로 5위를 달리고 있다. 올 시즌 6경기를 남긴 상태에서 현재 2위에 올라있는 전북과 한판승부를 벌이는 인천은 홈팬들 앞에서 승리를 거둬 플레이오프 경쟁에서 유리한 고지에 오른다는 계획이다. 인천은 전북에게 통산전적 8승6무2패(16득점 8실점)로 절대적인 우세를 보이고 있고 특히 지난 2007년 5월 이후 가진 5경기동안 2승3무의 무패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인천의 ‘특급 신인’ 유병수는 지난 8월2일 강원전이후 6게임만에 터뜨린 성남전 동점골의 기세를 몰아 2경기 연속골을 올려 팀 승리와 함께 주춤해진 신인왕 타이틀 경쟁도 다시 불을 붙인다는 각오다. 또 성남전에 경고누적으로 결장한 뒤 이번 전북전에서 그라운드에 복귀하는 ‘세르비아 특급’ 코로만이 현란한 드리블을 앞세워 전북의 골문을 노린다. 페트코비치 인천 감독은 “시즌 막바지에 모든 경기가 매우 중요하다”며 “모든 초점을 전북과의 홈경기에 맞춰 우리 선수들과 준비를 착실히 하여 기필코 승리를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사진 있음> 인천 유병수가 12일 인천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울산과의 홈경기에서 상대팀 선수와 볼경합을 벌이고 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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