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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UTD, 2군리그 전북과 결승행 한판승부

2156 구단뉴스 2009-10-05 922
인천UTD, 2군리그 전북과 결승행 한판승부 A조 1위로 2년 연속 4강 진출...8일 전주월드컵보조구장서 준결승전 인천 유나이티드가 프로축구 2군리그인 R-리그에서 4강에 진출, 전북 현대와 오는 8일 결승행 티켓을 놓고 한판승부를 벌인다. 5일 인천구단에 따르면 인천은 지난 1일 인천월드컵 보조구장에서 열린 경찰청과의 2군리그 A조 마지막 경기에서 이성재 선수가 전반 40분 선제골을 뽑은 뒤 후반에 도재준, 김정현 선수의 연속골로 3대0으로 이겼다. 이로써 인천은 6승4무2패, 승점 22점으로 성남과 승점은 같았지만 골득실에서 1점 앞서 조 1위로 준결승전에 진출했다. 지난해 2군리그 우승팀인 인천은 오는 8일 오후 2시 전주월드컵 보조구장에서 전북과 4강전 단판승부를 벌여 이길 경우 성남과 포항전의 승자와 오는 15일과 22일 홈앤드 어웨이로 결승전을 갖는다. 인천은 지난해 포항과 가진 결승전에서 1차전을 1대0으로 꺾고 2차전에도 3대2로 눌러 2006년에 이어 두 번째 우승을 차지했으며 강수일은 4골 6어시스트를 기록 최우수선수(MVP)에 올랐다. 이에 앞서 인천은 지난 2006년에도 결승전에서 부산 아이파크에 1,2차전을 모두 이겨 우승했으며 이근호 선수가 MVP에 올랐다. <지난해 2군리그 우승 사진 있음> <사진 설명> 인천 선수들이 지난시즌 프로축구 2군리그에서 우승한 뒤 손을 들어 홈 팬들의 성원에 답례하고 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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