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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인천중 ‘미들스타리그 2009’ 챔피언 등극

2180 구단뉴스 2009-10-25 800
동인천중 ‘미들스타리그 2009’ 챔피언 등극 표민우 결승골 힘입어 논현중 1대0으로 눌러...‘괌 축구연수’ 티켓 확보 MVP 서동혁(동인천)-득점왕 최준수(동인천), 황인엽(원당) 공동 수상 동인천중학교가 인천지역의 순수 아마추어 중학생 선수들의 축구대제전인 ‘미들스타리그 2009’ 결승전에서 논현중을 누르고 정상에 올랐다. 동인천중은 25일 인천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지엠대우컵 인천 유나이티드 미들스타리그 2009’ 결승전에서 표민우 선수의 결승골에 힘입어 논현중을 1대0으로 이기고 대망의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이로써 동인천중은 선수 전원과 담당교사가 겨울방학에 미국 괌에서 열리는 3박4일간의 축구연수 티켓을 거머쥐었다. 동인천중의 표민우 선수는 인천 유나이티드의 올 시즌 마지막 홈경기에 앞서 가진 이날 결승전에서 전반 23분만에 결승골을 터뜨려 오늘 승리의 주인공이 됐다. 이번대회 최우수 선수(MVP)에는 동인천중의 주장 서동혁 선수에게 돌아갔으며 득점왕에는 동인천중의 최준수 선수와 원당중의 황인엽 선수가 14골로 공동수상하게 됐다. 또 미들스타리그 예선리그부터 경기를 진행한 김경복, 신경철, 홍재창 심판에게는 공로패가 수여됐다. 최우수선수상을 받은 서동혁 선수는 “함께 뛴 친구들이 오랜시간 같이 훈련하며 우승이라는 값진 결과를 얻게돼 흥분되고 기분이 너무 좋다”고 말했다. 동인천중 선수들을 이끌고 있는 박태섭 교사는 “2005년부터 동인천중으로 출전해서 5년만에 우승을 하게돼 너무 기쁘다”며 “최선을 다해 뛰어준 우리 선수들이 너무 자랑스럽고 고맙다”고 말했다. ◆ 미들스타리그 결승전 전적 동인천중 1 – 0 논현중 (득점= 표민우 동인천) ◆ 미들스타리그 개인상 △ 최우수선수(MVP) 서동혁(동인천중) △득점왕 최준수(동인천중) 황인엽(원당중) (14골 공동수상) △공로패 김경복, 신경철, 홍재창 심판 <사진 설명> “우리가 챔피언” 동인천중 선수들이 인천지역 순수 아마추어 중학생들의 축구대제전인 ‘지엠대우컵 인천 유나이티드 미들스타리그 2009’에서 우승한 뒤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동인천중 감독 인터뷰 있음> <득점왕 인터뷰 있음> <동인천중 교장 인터뷰 있음>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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