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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들스타리그 우승팀 동인천중 박태섭 교사 소감

2187 구단뉴스 2009-10-25 588
<우승팀 동인천중 박태섭 교사 소감> - 우승 소감은? = 최선을 다해 뛰어준 우리 선수들이 너무 자랑스럽고 고맙다. 2005년부터 5년간 동인천중을 이끌고 대회를 나왔다. 나올때마다 예선리그는 통과했지만 뒷심이 부족해서 매번 아쉽게 본선에서 탈락했는데 올해는 이렇게 우승을 하게 되서 정말 기분이 좋다. 대회 초반에 컨디션 저하, 부상선수들의 속출 등 어려운 조건에도 불구하고 선수들의 하나로 똘똘 뭉쳐서 정신력으로 경기에 임해서 이렇게 우승이라는 결과로 보상 받은 것 같다. 너무 기쁘다. - 수고해준 선수들에게 한마디 한다면. = 컨디션이 좋지 않은 선수들이 여럿 있었는데 최선을 다해 뛰어 고맙게 생각한다. 오늘 경기와 예선전에 뛴 선수들뿐만 아니라 함께 훈련했던 모든 친구들이 이뤄낸 결과라 생각한다. 다들 너무 수고했다는 말을 하고 싶다. - 경기장에서 선수들을 향해 큰 목소리로 지시하는게 인상적이었다. 혹시 목에 무리는 오지 않나? = 선수들과 하나가 되어 호흡해야 한다고 생각했다.(웃음) 아이들도 내 지도방식에 대해서 즐거워했었다. 큰소리를 질러도 목에 무리가 오지는 않는다. - 마지막으로 경기장에 찾아와서 응원을 펼쳐준 학생들과 학부모님들께 한마디. = 요즘 신종플루 때문에 모든 단체 행사가 취소되고 연기되는 시점에 경기장에 이렇게 많이 와서 응원을 펼쳐준 점에 대해서 너무 감사하다. 경기에 뛰는 선수들에게 정말 큰 힘이 된 것 같다. 너무 감사하다는 말을 전하고 싶다. /글-사진=이상민 UTD기자 (power136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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