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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 시즌결산 시리즈> 기록으로 본 올 시즌

2227 구단뉴스 2009-12-07 925
2009 시즌결산 시리즈 미니박스 3) 기록으로 본 올 시즌 4~5월동안 5연승 ‘창단후 두 번째’...우성용 116호골 ‘K리그 개인 최다골’ 인천은 올 시즌 4월26일 경남전 2대0 승리부터 5월17일 성남전 1대0 승리까지 정규리그 4연승, 5월5일 컵대회 강원전 3대2 승리를 포함, 5연승을 달렸다. 인천의 5연승은 지난 2005년에 이어 두 번째다. 또 4월19일 수원전 무승부를 시작으로 5월23일 전북전 무승부까지 8경기 연속 무패기록을 세웠다. 홈경기에서는 부산과의 개막전 승리부터 5월17일 성남전 승리까지 6승1무를 거둬 7경기 연속 ‘안방불패’ 행진을 이어갔다. 반면 5월23일 전북전을 비긴 뒤 8월15일 광주전에서 승리를 거두기까지 컵대회 포함, 10경기 연속 승리를 거두지 못하기도 했다. 정규리그에서 팀간 상대전적은 개막전과 마지막 경기 상대였던 부산에 모두 이겨 승점 6점을 챙겼다. 수원과 울산, 대전, 제주, 대구에 각각 1승1무로 우위를 보였으며 강원, 경남, 광주와 1승1패를 주고 받았다. 성남과는 정규리그에서 1승1무로 양호한 성적을 올렸지만 6강 플레이오프에서 패해 아쉬움을 남겼다. 하지만 서울에 홈과 원정에서 모두 패했으며 전남과 두 번 싸워 모두 비겼고 전북, 포항과는 1무1패로 부진했다. 유병수는 14득점과 4도움으로 팀내 개인 최다득점과 최다도움의 주인공이 됐다. 또 강수일과 챠디가 각각 5골로 득점 2위에 올랐고 코로만이 3골, 도화성과 김민수가 2골씩을 터뜨렸으며 임중용 등 7명이 올 시즌에 골맛을 봤다. 특히 우성용은 지난 5월5일 강원과의 컵대회 홈경기에서 선제골을 뽑아 자신이 갖고 있던 K-리그 개인통산 최다득점 신기록을 116개로 늘렸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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