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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선수들 빠르고 활기찬 플레이 기대된다”

2291 공지사항 2010-02-24 1901
“젊은선수들 빠르고 활기찬 플레이 기대된다” 페트코비치 인천감독 2010시즌 출사표 “올해 K-리그 플레이오프와 아시아챔피언스리그 진출 목표달성에 최선” “올해는 K-리그 플레이오프 진출과 함께 아시아챔피언스리그 티켓을 따내겠다.” 인천 유나이티드의 일리야 페트코비치 감독은 오는 27일 인천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2010 K-리그’ 개막전인 전남 드래곤즈와의 결전을 앞두고 올 시즌 목표를 밝혔다. 2년째 인천을 이끌고 있는 페트코비치 감독은 “지난해 팀을 처음 맡았을 때는 플레이오프 진출에 모든 초점을 맞춰 시즌을 보냈다”며 “올해는 지난해의 경험을 바탕으로 새로 들어온 신인들과 함께 조화를 이뤄 새로운 목표에 도전하겠다”고 말했다. 올 시즌에 대비, 터키 안탈리아와 남해에서 두달 동안 전지훈련을 통해 팀 전력을 끌어올리는데 주력해온 페트코비치 감독은 “지난해 주축 멤버가 그대로 남아있고 드래프트를 통해 들어온 신인들이 당장 실전에 투입해도 될만한 선수들이 많아 올해는 인천의 전력이 더욱 강해져 어느팀과 붙어도 해볼만 하다”고 자신감을 나타냈다. 특히 지난해 취약점으로 지적되던 득점력에 대해 페트코비치는 “터키와 남해에서 치른 연습경기에서 평균 득점이 2점을 웃돌았다”며 “안정적인 수비라인도 인천의 강점”이라고 말했다. “올 시즌 젊은 선수들의 활약이 기대된다”는 페트코비치 감독은 “팀이 지난해보다 젊어진만큼 경기내용도 더욱 빠르고 활기찬 플레이를 보일 것”이라고 전망했다. 갈비탕을 즐겨먹는 등 인천생활에 불편없이 보내고 있는 페트코비치는 “경기마다 열심히 응원해주는 팬들에게 고마움을 느끼고 있다. 올해는 인천 팬들의 염원인 아시아챔피언스리그에 출전하기 위해 최선을 다해 성원에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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