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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U-15 광성중, 중학축구 최강자 “우뚝”

2439 구단뉴스 2010-08-04 2535
인천 U-15 광성중, 중학축구 최강자 “우뚝” 용인 원삼중 2대1로 제압...오룡기 우승 MVP 노성민, 득점왕 이정빈, GK상 정다훈, 지도자상 명진영-양영민 수상 인천 유나이티드의 15세이하 유소년 클럽(U-15)인 광성중학교가 중등부 축구 정상에 올랐다. 4일 인천구단에 따르면 광성중은 충남 천안종합운동장에서 3일 열린 제11회 오룡기 전국중등축구대회 결승전에서 경기도 용인의 원삼중에 2대1의 역전승을 거두며 우승을 차지했다. 광성중은 지난해 12월말에 인천구단의 U-15팀으로 창단한 뒤 올 1월에 열린 수원컵 전국중학교 스토브리그에서 준우승을 차지한데 이어 8개월만에 중등축구 최강팀으로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이날 결승전에서 광성중의 이정빈은 0대1로 뒤진 후반에 동점골과 역전골을 잇따라 터뜨리며 팀의 우승을 이끌었다. 광성중의 노성민은 최우수선수(MVP), 이정빈은 득점왕, 정다훈은 GK상을 수상했으며 명진영 감독과 양영민 코치는 지도자상을 받았다. 올해 오룡기대회는 전국 9개 시도에서 53개 중학교 축구팀이 출전, 지난달 24일부터 자웅을 겨뤘다. <사진 있음> <사진 설명> 인천 유나이티드의 U-15팀 광성중 선수들이 11회 오룡기 전국중등추구대회에서 원삼중을 2대1로 꺾고 우승을 차지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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