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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정무 감독, “재미있는 경기를 했다”

2752 공지사항 2011-07-10 3815
인천 유나이티드 허정무 감독이 리그 5경기 연속 무승부에도 만족감을 표했다. 허정무 감독은 10일 성남전을 2-2로 마치고 “재미있는 경기를 했다. 선수들이 열심히 해줬고 경기 내용과 결과 모두 나쁘지 않았다. 더 좋아질 것”이라고 총평을 밝혔다. 인천은 이날 후반 시작과 동시에 터진 성남 수비수 사샤의 자책골로 앞서갔다. 10분 뒤 장경일의 자책골로 동점을 내준 인천은 후반 37분 후반 교체 투입된 카파제가 감각적인 로빙슛으로 한 골을 달아났지만, 후반 41분 성남 송호영에게 통한의 동점골을 허용해 승점 1점만을 가졌다. 인천은 전남(1-1), 울산(1-1), 서울(1-1), 광주(2-2)에 이어 이날 무승부로 ‘5연무’를 기록했다. 허정무 감독은 이에 대해 “무승부 할 수 있는 게 축구다”라며 웃었다. 근 3년 만에 K리그 경기에 선발로 나온 골키퍼 권정혁의 활약에 대해서는 합격점을 내렸다. 그는 “두 골을 실점하긴 했지만 어쩔 수 없이 먹을 골이다. 경기 내용에서는 침착했다. 나올 때와 들어갈 때를 잘 판단했다”고 호평했다. 물론 아쉬움도 남았다. 경기 전 선수들의 위기 관리 능력을 지적했던 허정무 감독은 “이날도 또 리드하고 있다가 실점하는 경우가 생겼다. 위기 관리 능력을 보완해야 할 것 같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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