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유나이티드의 공격수 설기현(33)이 4라운드 주간 베스트에 뽑혔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27일 현대오일뱅크 K리그 2012 4라운드 주간 베스트 일레븐을 발표했다. 인천에서는 설기현이 공격수로 선정됐다.
인천은 지난 24일 대전과의 홈경기에서 2-1로 승리하며 3연패 뒤 리그 첫 승을 거두었다. 설기현은 후반 8,15분에 연속골을 넣으며 팀 승리에 기여했다. 그는 이 날 활약으로 “클래스가 무엇인지를 잘 보여준 두 골”이라는 호평을 받았다.
인터풋볼 한재현 에디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