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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15] 인천 광성중' 디비젼 U-15전서 5-1 대승…인천시협회장기 4강

2995 UTD기자단 뉴스 UTD기자 변승현 2018-03-22 906


[UTD기자단=인천] 뜻밖의 설중혈투 속에서도 흔들림 없었다. 인천유나이티드 U-15 광성중 우성용호가 ‘제 47회 소년체전’ 인천광역시 대표 출전권 획득을 향해 첫 발걸음을 내딛었다.

우성용 감독이 이끄는 인천 광성중은 3월 21일 인천 송도LNG축구장에서 열린 ‘제 38회 인천광역시 축구협회장기 축구대회’ 6강전서 디비젼 U-15에 5-1 대승을 거두고 4강에 진출했다.



이날 인천 광성중은 4-4-2 전형으로 나섰다. 유광근과 정유호가 투톱으로 나선 가운데 좌우 날개에 이현석과 권우빈이 배치됐다. 중원은 ‘주장’ 김태형과 김종진이 꾸렸으며 수비라인은 왼쪽부터 김승현, 유제원, 안현희, 김세훈이 차례로 구축했다. 최후방 골문은 김윤형이 지켰다.

전반 10분 인천 광성중이 뜻밖에 불의의 일격을 허용했다. 골키퍼 김윤형의 컨트롤 미스로 상대에게 불필요한 실점을 헌납하고 말았다. 허나 이내 반격에 나섰다. 전반 16분 김세운의 우측면 크로스를 김태형이 절묘한 헤더로 마무리하며 1-1 균형을 맞춘 채 전반전을 마무리했다.



이어진 후반전에서 인천 광성중이 융단 폭격을 가했다. 후반 6분 문전 혼전 상황에서 유제원이 역전골을 터트렸고 안현희가 후반 10분과 18분 멀티골을 뽑아내며 승기를 잡았다. 인천 광성중은 후반 29분 정유호의 한 골을 더한 가운데 5-1 스코어로 가뿐히 대회 4강에 올랐다.

우성용 감독은 “궂은 날씨에도 굴하지 않고 최선을 다해 뛰어준 선수들에게 고맙다”면서 “남은 2경기도 모두 승리를 거둬 반드시 우승하고 소년체전에 나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인천 광성중은 3월 23일 금요일 오후 3시 50분 인천 송도LNG축구장에서 ‘지역 라이벌’ 부평동중을 상대로 대회 준결승전을 치른다.

[송도LNG축구장]

글-사진 = 변승현 UTD기자 (seunghyeon0823@hanmail.net)


저작권자 – 인천UTD기자단.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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