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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R] “오늘은 어린이날” 다양한 행사로 어린이 맞이한 인천유나이티드

3069 UTD기자단 뉴스 UTD기자 김건호 2018-05-05 1455



[UTD기자단=인천] 5월 5일 어린이날을 맞아 인천유나이티드는 어린이들을 위한 다양한 행사를 개최했다. ‘제 2회 인천유나이티드FC배 축구사랑 그림그리기 대회’, ‘어린이날 기념 경기장 광장 이벤트 ZONE’, ‘인천맘 소중한인연 플리마켓’, ‘밀스온휠스 푸드트럭’, ‘2018 인천유나이티드 아카데미 친선축구대회’, ‘11 대 100 친선경기’ 등 다양한 행사가 열렸다.

‘제 2회 인천유나이티드FC배 축구사랑 그림그리기 대회’는 E석 2층에서 열렸다. 많은 어린이들이 참가해 자신의 그림 실력을 뽐냈다. 축구를 주제로 한 그림을 통해 축구에 대한 사랑을 증진시킬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 이번 대회의 시상은 5월 20일 울산현대와의 14라운드 홈경기에서 진행될 예정이며, 인천 유니폼을 포함한 다양한 경품들을 제공할 예정이다.



북측광장에서는 ‘어린이날 기념 경기장 광장 이벤트 ZONE’, ‘인천맘 소중한인연 플리마켓’, ‘밀스온휠스 푸드트럭’이 진행됐다. 이벤트 ZONE에서는 놀이기구에서 어린이들이 뛰어 놀 수 있었고 ‘슈팅유나이티드’, ‘공만들기 수학체험&게임’ 등 행사를 통해 다양한 상품을 제공했다. 특히 슈팅유나이티드는 남녀노소 모두가 참여해 어울려 즐기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다.

‘인천맘 소중한인연 플리마켓’과 ‘밀스온휠스 푸드트럭’에서는 맛있고 다양한 음식과 아이들부터 어른들의 취향을 저격하는 악세사리, 인형, 옷 등을 팔았다. 운영 본부 측에서는 팔찌 만들기 체험 등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었으며 어린이들과 부모님이 함께 운영한 플리마켓은 인산인해를 이루었다.



또한 N석 구역 풋살장에서는 ‘2018 인천유나이티드 아카데미 친선풋살대회’가 열렸다. 인천 각 구에 있는 인천유나이티드 아카데미의 어린 선수들이 출전하여 자신의 실력을 뽐냈다. 관중들 역시 경기장 주변에서 관람하며 어린 아이들의 멋진 플레이에 환호를 내질렀다.

대망의 하이라이트는 11대 100 행사였다. 하프타임 그라운드에서는 인천유나이티드 프로 선수들 11명과 인천유나이티드 아카데미 회원 어린이 100명이 함께하는 ‘인천유나이티드 11대 100 친선경기’가 진행됐다. 축구선수를 꿈꾸는 어린 아이들이 프로 선수들과 함께 인천축구전용경기장을 누비며 축구 선수에 대한 꿈을 더욱 키워나가는 계기로 자리매김했다.



프로 구단에게 있어서 어린이 팬 유치는 무엇보다 중요하다. 어린 아이들이 20년, 30년을 자신이 응원하는 프로팀과 함께 자랄 수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시간이 지나 성인이 된 아이들이 자신의 자식들과 함께 축구장을 찾아오면서 새로운 어린 팬 유치를 할 수 있게 될 것이다. 팀에 대한 애정 깊은 팬들이 늘어난다는 것은 프로팀에게 있어서 좋은 현상이다.

이날 그림그리기 대회에 참가한 손예슬 양은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이번 행사 참여를 통해 가족들과 즐겁게 보낼 수 있어서 기쁘다”며 행사에 대한 만족감을 드러냈으며, 어머니 이지민씨는 “축구장에는 자주 오지 않지만, 이번 행사를 통해 축구장에 와 즐겁고 아이들이 축구에 대한 관심을 갖게 된다면 더 자주 찾아 올 것 같다”라고 만족스러운 소감을 전했다.

[인천축구전용경기장]

글 = 김건호 UTD기자 (rjsgh2233@hanmail.net)
사진 = 남궁경상 UTD기자 (boriwoll@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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