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UTD 선수들, 강화 양사초-신흥초 방문 축구특강- 4일 진성욱-김주빈-이대명-조겸손-강영연 사회공헌활동 진행
- 드리블, 슈팅연습, 미니게임 등 어린이들과 즐거운 시간인천 유나이티드의 젊은 선수들이 어린이 팬들을 만나 축구 특강을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인천의 진성욱, 김주빈 선수는 4일 강화의 양사초등학교를 방문, 5, 6학년 20명의 학생들과 함께 드리블 배우기, 미니 게임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함께하고 점심을 같이 먹는 등 즐거운 추억을 만드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이대명, 조겸손, 강영연 선수는 신흥초등학교에서 5학년 100여명의 어린이들과 슈팅연습, 드리블, 미니게임 등 다양한 축구특강을 진행했다.
양사초등학교 박아람 선생님은 “양사초등학교가 프로선수들은 물론 일반인들도 접근이 쉽지 않은 민통선에 위치하고 있어서 문화, 체육의 체험 기회가 적은데, 이번 축구특강을 위해 아이들이 3달전부터 기다려 왔다”며 “아이들이 너무나 뜻깊은 시간을 갖게 되어 감사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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