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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봉길 감독, “그룹A에서 강팀들과 잘 겨뤄볼 것”

3309 구단뉴스 2013-09-01 2549
김봉길 감독이 전북 현대전 패배의 아쉬움을 뒤로 하고, 그룹A(상위 스플릿)에서의 승부를 바라봤다.

인천은 1일 전주월드컵경기장서 열린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26라운드 전북과의 경기서 아쉽게 0-2로 패했다. 이번 패배로 최근 전북전 3경기 연속 무패(2승 1무) 행진을 이어가지 못했다.

김봉길 감독은 경기 후 기자회견에서 “경기 준비를 잘 했지만, 케빈을 막지 못한 것이 패인이다. 상위 스플릿 리그 경기를 잘 준비할 것”이라며 상대 주포 케빈 저지 실패를 패인으로 꼽았다.

인천은 그룹A에서 1위부터 7위 팀들로 구성된 그룹A 팀들과 치열한 접전을 앞두고 있다. 3위까지 주어지는 AFC 챔피언스리그(ACL) 진출을 위해서는 피할 수 없는 일전을 맞이해야 한다. 그룹A에서 일전을 앞둔 김봉길 감독은 “상위 리그 팀들은 전력 차가 거의 없다고 생각한다. 우리가 조금 부족한 것은 사실”이라며 “열심히 해서 밀리지 않게 준비할 것”이라고 각오를 다졌다.

이어 “상위 리그에 올라가며 힘든 경험이 많았다. 상위 스플릿에 올라서 강팀과 잘 겨뤄볼 것”이라며 “작년에 골득실 차이로 올라가지 못해 아쉬운 마음이 있었는데 올해 선수들이 잘 해줘서 (상위 스플릿 리그에)올라갔다. 상당히 기분이 좋다”며 선수들을 추켜세웠다.

인터풋볼 한재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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