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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전 후 허정무 감독 인터뷰

336 UTD기자단 뉴스 UTD기자 박상현 2011-04-10 1353
-경기에 대한 총평을 말해달라 =서로 좋은 경기를 했다. 황선홍 감독이 포항에 온 뒤로 팀이 더 좋아진 것 같다. 우리 팀은 점점 나아지고 있다. 하지만 지난 경기에 이어 골을 너무 쉽게 허용했다. 이러한 점을 보완해 치고 나가야 할 때라고 생각한다. -리그에서 승리가 없다. 첫승에 대한 부담감이 있나? =없는 것은 아니다. 하지만 선수들이 부담감을 많이 가지고 있어 풀어주려고 노력한다. 선수들이 부담감을 떨쳐 내고 원래 페이스를 찾아야 한다고 생각한다. -팀의 공격력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나? =오늘 유병수 선수가 골을 넣었다. 그 동안에는 골을 넣지 못해 서두르는 모습이 많이 보였다. 하지만 공격의 젖줄이라고 할 수 있는 미드필더에 정혁 선수와 안재곤 선수의 부상으로 인한 공백이 크다. -오늘 많은 관중이 찾아 온 포항과의 경기였다. 어땠나? =경기는 경기일 뿐이다. 어느 누구와도 어디에서도 경기를 할 수 있다. 오늘 양팀은 경기에 최선을 다했다고 생각한다. -외국인 선수의 플레이에 만족하고 있나? =완벽한 선수는 없다고 생각한다. 모두 부족한 면이 있다. 하지만 적응을 잘해 가고 있다. 카파제 선수, 디에고 선수, 바이야 선수 모두 나아지고 있다. 그렇지만 더 적응을 잘해 팀에 녹아들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다음 경기는 성남과의 홈경기이다. 이번엔 첫승을 할 수 있을 것 같나? =우리 팀이 마음 놓고 이길 수 있는 팀은 없다고 생각한다. 일주일의 시간이 남았다. 성남에 대해 면밀히 분석해 이길 수 있는 준비를 하겠다. 글 = 박상현 UTD기자 (thiefboys@hanmail.net) 사진 = 이상민 UTD기자 (power136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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