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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단에서 알려드립니다.

3381 공지사항 2013-01-22 6903
안녕하세요?

2013년은 우리 인천유나이티드 뿐만 아니라 준비하고 있는 모든 구단들의 행보를 볼 때 참으로 뜨거운 시즌이 아닐까 싶습니다.

현재 우리 선수단은 21일자로 1차 괌전지훈련을 마치고 약간의 휴식 시간을 갖고 2차 목포전지훈련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2차 전지훈련이 끝나면 일본 기타큐슈 기라반츠팀과 친선전도 계획되어 있어 2013년 동계전지훈련은 그 어느때 보다도 알차게 준비하고 있는 우리 인천유나이티드 입니다.

시즌 개막이 한달 조금 넘게 남았습니다. 팬 여러분들이 걱정하시는 것만큼 체계적인 준비를 통해 올 한해 발전적인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게 되는 시기인 것 같습니다.

현재 겨울 이적 기간을 통해 일부 선수들의 이동이 있었습니다. 일전에 게시한대로 선수들의 이적과 영입은 균형적인 구단 운영을 위하여 추진되었던 내용이며 긴 시즌을 치르기 위하여 최대한 전력의 문제가 없도록 구단과 코칭스탭이 충분히 논의를 거쳐 진행한 사항입니다.

전북으로 이적한 정인환, 이규로, 정혁 선수의 경우 이 세 선수가 충분히 우리 인천유나이티드에서 그 능력을 입증했던 선수들이었고 상당한 전력을 차지한 것은 사실입니다. 그렇기에 이적하는 부분에서 다양한 고민을 하고 조심스럽게 접근할 수 밖에 없었던 부분이었습니다.

결과적으로 세 선수는 이적이 결정되었고 많은 분들이 아시다시피 정인환 선수의 공백은 안재준 선수가 메울 것으로 생각됩니다.

우리 인천유나이티드에게 오랫동안 관심을 가져오신 팬분들은 안재준 선수가 어떤 경기력을 보여주었었는지 잘 기억하실 겁니다. 그 당시 임중용 선수와 함께 뒷문을 굳건히 지켰던 선수였고 대표팀 발탁설이 끊이지 않았던 선수입니다. 물론 지금의 상태가 그 때와 동일하다고 단정지을 수는 없겠습니다만, 충분히 가능성 있는 선수이고 같은 시기에 전남으로 트레이드 되어 제주에 이적 했을 때까지 별다른 활약을 보이지 못했던 남준재 선수가 다시 인천으로 돌아와 2012년의 활약을 보았던 것을 보면 충분히 인천유나이티드는 선수들에게 동기부여와 본인의 능력을 펼칠 수 있는 구단으로서 매력이 있다고 생각하며 그러한 선수들을 보는 팬 여러분들도 즐거운 일이 아니지 않을까 싶습니다.

또한 이규로 선수와 정혁 선수의 빈자리는 새롭게 영입된 김창훈 선수와 이석현 선수(신인 1순위) 그리고 기존에 문상윤 선수와 구본상 선수 등이 그 자리를 대신할 것으로 기대되며 공격적인 성향의 외국인 선수의 영입도 그 두 선수의 빈자리를 충분히 대신할 수 있다고 생각됩니다.

2013년에는 상위스플릿 진입과 시∙도민 구단 최초로 아시아챔피언스리그 진출이라는 확실한 목표가 있는 우리 인천유나이티드입니다. 2012년 시즌 후반기에 보여주었던 끈끈하고 시원시원한 경기력을 이어가기 위하여 2013년에도 김봉길 감독 이하 코칭스탭 분들, 그리고 선수들은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으며 이러한 노력이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얼마 남지 않은 시즌 개막 이제는 팬 여러분들의 하나된 성원이 정말로 필요한 시기입니다.

우리 인천유나이티드 끝까지 믿어주시고 다시한 번 응원의 부탁말씀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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