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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유가 간다” 인천UTD 미들스타리그 축구특강행사 성료

3890 구단뉴스 2017-09-01 16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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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유가 간다” 인천UTD 미들스타리그 축구특강행사 성료
프로선수단 미들스타리그 3개교 방문…특강 및 레크리에이션 진행


‘GO! GO! UNITED!!'

인천유나이티드 프로선수단이 미들스타리그 3개교를 방문해 축구특강 행사를 성황리에 마쳤다.

9월 1일 진행된 축구특강은 올해 미들스타리그 대회 32강 진출 팀 중 조별예선기간 중 K리그 클래식 인천 홈경기 관람 순위가 높은 3개 팀에게 주어진 혜택으로 검단중, 양촌중, 인천중이 주인공으로 선정됐다.

시즌 막판 담금질을 위해 광양전지훈련을 다녀온 인천 선수단은 검단중(곽해성, 김도혁, 김보섭, 김진야, 박용지, 송시우, 이진형, 명성준), 양촌중(김경민, 김동민, 부노자, 윤상호, 이효균, 정산, 채프만, 하창래), 인천중(김대중, 김석호, 문선민, 웨슬리, 엔조, 이상협, 이윤표, 이정빈, 이태희)으로 각각 나눠 행사에 나섰다.

축구특강은 컨트롤, 패스, 슈팅, 슈팅 등 기본기 훈련을 시작으로 미니올림픽과 레크리에이션 등으로 구성되어 진행됐다. 특별히 시합 전 자신만의 준비방법과 이미지 트레이닝 등에 대한 조언을 전해주기도 했다.

행사가 진행되는 동안 검단중, 양촌중, 인천중 3개교 학생들 모두 프로 선수들에게 직접 축구를 배우는 데 큰 만족을 표함과 동시에 기념사진을 찍고 사인을 받는 등 환한 웃음꽃을 피우면서 큰 만족감을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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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선수단 또한 전지훈련 직후에 가진 행사임에도 불구하고 피곤한 내색 하나 없이 능동적인 자세로 팬 서비스에 임하며 미들스타리그 3개교 학생들에게 즐거운 추억을 전해주기 위한 노력을 아끼지 않았다.

행사를 마친 뒤 인천 이윤표는 “미들스타리그 참가교 학생들과 즐겁고 뜻 깊은 시간을 보내서 기분이 좋다”면서 “우리 선수들의 특강이 작게나마 부디 도움이 되고, 좋은 추억으로 간직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인천중 주장 신정원(3학년)은 “선수들이 너무 열정적으로 지도를 해주셔서 놀랐다. 이윤표 선수에게 수비의 기본부터 조직적인 움직임 등을 배웠는데, 대회를 치르는 데 정말 큰 도움이 될 것 같다”고 화답했다.

한편 올해로 출범 14회째를 맞이한 미들스타리그는 인천 지역 청소년들이 즐기는 축제의 장으로서 축구를 통한 건강한 문화 만들기를 위한 인천 구단의 주요 사업으로, 올해에는 관내 84개 중학교가 참가했다.

지난달 29일부터 32강 토너먼트가 진행되고 있으며, 9월 12일부터 21일 사이에 16강 일정이 진행된다. 그리고 대망의 결승전은 오는 10월 중 인천의 K리그 클래식 홈경기에 앞서 오프닝 매치로 진행될 예정이다.

미들스타리그 우승팀 참가선수 및 담당교사는 해외 축구연수 기회를 제공 받으며, 준우승 및 공동 3위 팀 그리고 MVP(최우수선수상), 최우수지도자상, 득점상 등에게는 스포츠용품이 부상으로 제공된다. 그밖에 자세한 경기일정 및 결과는 인천유나이티드 공식홈페이지(www.incheonutd.com)에서 직접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인천 구단은 미들스타리그에 참가하는 관내 중학생들의 활발한 토론 및 신속한 정보 전달을 위해 미들스타리그 전용 페이스북 페이지(www.facebook.com/iufcmiddlestar)를 새롭게 개설하여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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