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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유나이티드 선수단지원팀 신창훈 대리 2월 23일 결혼

4134 구단뉴스 2019-02-20 664


인천유나이티드 프로축구단 선수단지원팀 신창훈 대리가 2월 23일 결혼한다.

인천 구단 신창훈 대리는 오는 2월 23일 토요일 낮 12시 서초동 더화이트베일 18층 그랜드볼룸홀에서 박다솔양과 백년가약을 맺는다.

신창훈 대리는 지난해 절친한 후배의 소개로 예비 신부 박다솔양을 만났다. 만나자마자 첫 눈에 반했다고 밝힌 신창훈 대리는 박다솔양과의 교제 시작 직후 결혼을 결심했다고 전했다.

한편 신랑 신창훈 대리는 지난 2016년부터 올해로 4년째 인천 구단에서 근무 중이며, 예비 신부 박다솔양은 현재 SPC그룹 소속 브랜드 마케팅 부서에서 근무하고 있다.

신창훈-박다솔 커플은 2월 23일 결혼식을 마친 다음 곧바로 태국 코사무이로 신혼여행을 떠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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