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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R 성남전 김봉길 감독대행 인터뷰(1)

454 UTD기자단 뉴스 UTD 기자 김양중 2012-05-12 12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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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 오늘 경기에 대한 소감

답 : 오늘 선수들이 마지막까지 좋은 경기를 했는데, 마지막에 집중력이 부족해서 실점하게 되었다. 아쉽지만, 선수들의 경기내용이 계속 좋아지고 있으니까 다음라운드에는 좋은 경기를 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

 

문 : 경기종료 후, 선수들이 심판에게 항의 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에대해 어떻게 생각하는가?

답 : 라커룸에서 선수들을 혼냈다. 김남일 선수가 넘어져있는 상황에서 우리 선수들이 순진한 것인지, 이것을 페어플레이면에서 어떻게 봐야할지 모르겠지만, 그걸 상대팀이 볼을 걷어내 줄줄 알았다고 한다. 그래서 선수들이 “김남일 선수가 쓰러져있는데 경기를 진행하느냐”고 심판에게 항의를 했다. 우리 선수들이 프로답지 못했다고 생각한다. 휘슬이 울리기전까지는 경기에 집중하고 끝까지 막았어야 했다.

 

문 : 후반에 이보선수가 투입되고 나서 공격이 살아났다.

답 : 이보선수가 아직 정상적인 몸이 아니기 때문에, 승부수로 후반에 이보선수를 기용했다. 투입 후 분명 공격적인 부분이 많이 좋아졌다. 반면에 수비적인 부분에 어려운 점이 있을 수 있었다. 하지만, 승부수를 띄우고자 이보선수를 기용하였다.

 

문 : 꾸준히 경기내용이 좋아지고 있긴 한데, 골결정력에서 문제점이 드러나고 있다.

답 : 참 어려운 질문이다.(웃음) 우리는 골을 넣기 위해서 미드필드에서 경기를 풀고, 마지막에 득점하는 훈련을 계속 하였다. 골이 나지 않은 것에 대해서는 우리가 노력해야하는 부분이라고 생각한다. 그래도 과정은 많이 좋아진 것 같다. 득점하는 부분에서는 연구를 더 해야할 것 같다.


글 = 김양중 UTD기자(blunott@naver.com)
사진 = 이상훈 UTD기자(mukang1@nate.com)
 

 

댓글

  • 공감합니다! 후반 막판에 집중력만 조금 더 발휘한다면, 경기력만큼 좋은 결과도 기대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UTD 기자 김양중 2012-05-14

  • 경기력은 좋아지는데 마지막 5분이 문제입니다. 수비수에게 끈질긴 짐념의 빗장수비를 할것을 주문해야겠네요.
    신현자 2012-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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