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FA컵이 AFC에 올라갈수있는 절호의 기회였지만 심판의 자질부족으로 우리선수와 서포터를 흥분시키고 그들의 잘못됨을 구단과 서포터에 전가시키는 대단한 광경을 못봐서 아쉽지만....
(그보다 더 못한상황에서도 반칙휘슬삑삑 불땐 언제고 정작 중요한 경기때는 그냥 넘어가는 센스라면 지난 성남때의 패널티도 그냥 넘어가야되는거 아닌감. - 물론 심판의 성향이라 치더라도 좀 누구나 공감할수있는 정도를 만들기를 바랍니다.)
인천이 시민구단이라 AFC는 홍보차원에서 기업구단이 나가야되는것이라 생각하는건지....
별별 말도안되는 생각에 빠지지만 역쉬 이건 아니다.
서포터가 무조건 흥분하냐? '정신차려심판' 정도의 주의만 줄뿐이지....
우리가 다른팀보다 열세라는것도 인정하고 게임에서 0:1 이건 0:4건 지는것도 인정한다.
우리가 졌다고 뭐라고 안한다.
제발 억울하게 지지않게끔만해다오. 유럽리그를 봐봐라. 경고를 주더라도 뭔말인지는 모르지만 선수에게 최소한의 경고이유는 주절주절 설명해주고 이후경기에서의 선수흥분도를 최대한 낮추려 애쓴다.
우리는 뭐냐 선수가 경고 받고나면 이후경기에서 분을 못참고 날뛰게 만든다.
전재호도 그랬고 방승환도 그랬다.....(이들이 정신나간 말도 아니고 괜히 날뛰냐? 바로 너희 심판들이 경기운영을 개판으로 했기에 이렇게 된거다.)
제발 앞으로는 경기에서 경고를 줄때 선수의 입장도 생각하고 차분히 분위기를 만든다음에 게임 진행시키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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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열받이 두서없이 쓰고보니 글올리기가 그렇지만 그래도 손가락 쥐나며 쓴것이니 그냥올립니다.